지난 8월 5일(수) 온라인 프로그램 진로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3일간의 개별컨설팅 후 진행된 진로특강은 온라인에서 진행되었지만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지현우 컨설턴트의 현실적인 강연 '소아암 특별전형 및 대입전략'을 시작으로 완치자들의 특강이 있었죠.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귀 쫑긋세우며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질문을 하기도 하고, 완치자들의 치료 중 학업 과정을 들으며 혼자 겪고 있는 상황이 아님에 공감하기도 했어요.
강의를 마무리하며 했던 완치자의 말은 치료중인, 그리고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울림이 되었습니다.
"저도 해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열심히 살아서, 지금 쉬어가라고 그러나 봅니다",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 조급해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면 됩니다"
* 개별컨설팅은 11월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