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7월 1일부터 교대나음소아암쉼터에 1실을 추가 개소하여 더 많은 소아암 환자 가족을 지원합니다.
나음소아암쉼터는 치료 중인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된 원룸형 쉼터입니다.
현재 교대와 대학로 두 지역에서 총 18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쉼터는 소아암 환자의 면역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엄격한 이용 규정과 감염관리 지침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살균 케어, 청소, 해충 방제, 세탁서비스 등을 통해 치료 중인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쉼터 이용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6년부터 소아암 환자 가족을 위한 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개소한 교대나음소아암쉼터 1실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롯데카드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