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접시 그림 그리기!'
지난 3월 18일, 대구나음소아암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개성을 듬뿍 담은 '도자기 페인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하얀 도자기 접시 위에 평소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그리고 채색하며, 친구들만의 특별한 작품을 완성해 보았는데요!
"뜨거운 가마에 구우면 연필 자국은 마법처럼 사라진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아이들은 놀라움 반, 기대감 반 섞인 눈빛을 보였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접시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6월에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올게요!
우리 6월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