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교대나음쉼터와 대학로나음쉼터에 각 1실, 총 2실이 추가 개소되었습니다.
나음쉼터는 지방 거주 소아암 환자 가족들의 치료과정을 지원하는 원룸형 쉼터로, 이제 총 18실의 쉼터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치료 중인 환자 가족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쉼터 이용이 필요한 가족들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6년부터 소아암 환자 가족을 위한 쉼터 운영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개소한 교대나음소아암쉼터와 대학로나음소아암쉼터 호실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