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우리은행과 함께한 「따뜻한 연말 나들이」에는 소아암 환아와 보호자 10가족이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관 21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우리은행 역사관을 첫 관람객으로 초청받아, 도슨트의 안내로 전시를 관람하며 금융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와 선물 전달, 기념촬영을 통해 연말의 설렘을 가족과 함께 나눴으며, 마술쇼 등 실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치료로 일상이 제한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이번 나들이는 연말의 따뜻한 추억이자 서로를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