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의 공식 팬카페 '원스타'가 장한별의 신곡 발매와 첫 단독 콘서트를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65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원스타'는 소아암 어린이들도 마음속에 품은 꿈과 소망을 이루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장한별이 전하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라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습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후원 소식을 접한 장한별은 "누구에게나 간절한 바람은 있다. 아픈 아이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바람과 소망이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함께 마음을 나눠주신 은하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가 희망차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스타'와 장한별 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