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악사손해보험(주)이 전사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1천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올해 챌린지에는 총 81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나눔으로 연결했습니다.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전액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악사손해보험(주)은 2025년부터 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악사손해보험(주)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