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전인CM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전인CM은 2012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과 함께 치료비를 기부하며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재단과의 소중한 인연이 15년을 맞이했습니다. 재단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전인CM과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전인CM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금까지 소아암 어린이 18가족의 치료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전달해주신 후원금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로 전액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인CM의 창립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