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가은이네 가족이 '임가은과 153명의 서포터즈' 이름으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임가은양의 아버님께서 가은이를 돌보는 과정 중 남기신 기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이 기록을 도서 출판물로 제작하고자 펀딩을 진행하셨고, 무려 153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도서: 가장 아픈 순간 시작된, 어른수업/미다스북스)
많은 분들께서 함께 뜻을 모아 보내주셨기에 '임가은과 153명의 서포터즈' 이름으로 기부해주셨다는 후문입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길 바라는 후원자님의 뜻을 이어받아,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투명하게 후원금을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