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롯데카드는 소아암 쉼터 운영과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롯데카드는 2015년부터 임직원 급여 우수리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꾸준히 전달하며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응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26명의 환아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며 치료 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태왔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소아암 쉼터 개소를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8개의 쉼터가 개소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롯데카드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