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업 임직원 참여형 온라인 러닝 캠페인 ‘Brave Run’을 진행합니다.
‘Brave Run’은 기업 임직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걷기·조깅·러닝 등에 참여한 뒤, 러닝 앱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의 비대면 ESG 캠페인입니다. 실내 러닝머신과 야외 러닝 모두 참여 가능하며, 최소 5km 이상 기록 인증 시 캠페인 참여가 인정됩니다.
캠페인 참가자에게는 러닝캡, 배번호표, NFC 키링, 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참여 키트가 제공되며,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전액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됩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소아암 어린이와 함께할 기업 및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본 캠페인은 기업 및 기관 단위로만 신청 가능합니다.(개인 신청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