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전부건 가족 후원자님께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전부건 후원자님은 2003년 '천사백 운동'을 시작으로 정기간접치료비 후원 등
24년째 꾸준히 소아암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고 계십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자녀분들인 전해나, 전해리 후원자님과 동참해 그 의미를 더욱 깊게 더해주셨습니다.
후원자님께서는 어머님을 간병하시던 중 병원에서 만난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쓰이셨고,
작은 결심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이어갈 수 있는 큰 희망이 된다는 믿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전해주신 뜻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