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삼성전자로지텍에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1,000만 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삼성전자로지텍은 2013년부터 14년째 꾸준히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를 지원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58명의 소아암 어린이가 삼성전자로지텍의 따뜻한 후원을 통해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소아암 어린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삼성전자로지텍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