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생일을 맞아, 올해도 공식 팬카페 루마인드 테일러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해 주셨습니다.
팬들은 이루마 홍보대사의 선한 영향력에 마음을 모아 1,978,215원의 치료비를 기부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소아암 및 희귀질환으로 치료 중인 어린이들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는 이루마 홍보대사의 생일(2월 15일)을 기념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루마인드 테일러’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받은 위로와 감동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나눔은 해마다 꾸준히 이어지며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언제나 따뜻한 나눔과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해 주시는 이루마 홍보대사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