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3일, 가수 이영지님이 팬들과 함께한 참여형 콘텐츠 ‘경찰과 도둑’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1억 원의 기부금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은 놀이·게임 문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에서 시작됐고, SNS를 통해 약 10만 명의 관심과 참여 속에 완성됐습니다.
이영지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콘텐츠가 아이들의 시간을 지켜주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즐거움으로 시작된 프로젝트가 아이들을 향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순간!
팬들과 함께 만든 이 마음이 아이들에게 오래 남는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