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사니엘블랑&행이님들 대표 김혜린 후원자님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클럽 “KCLF아너스클럽”의 그랑회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위촉식의 주인공은 2023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재활치료비 등을 지원해오신 사니엘블랑&행이들 대표 김혜린 님.
대표님께서는 “백혈병은 치료 기간이 길고 고통이 큰 질환으로, 환자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정서적·경제적 부담을 감당해야 한다”라며, “사니엘블랑과 행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는 가입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또 한 명의 희망 리더로서 행이님들과 선한 영향력을 더욱 크게 펼쳐주실 김혜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