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 김무겸 후원자께서 후원자 대표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1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김무겸 후원자를 비롯한 18명의 뜻깊은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전액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김무겸 후원자는 "중학교 때부터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싶었는데, 지인들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김무겸 후원자님과 18명의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재단 또한 후원자분들의 빛나는 앞길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