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자동차 종합관리 전문 기업 새천년카가 올해도 재단을 찾아 소중한 기부금과 헌혈증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새천년카 김선호 대표는 2014년부터 가족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헌혈증과 수익금을 한데 모아 재단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되어, 아이들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될 예정입니다.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희망을 전해주시는 새천년카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발걸음이 더 많은 이웃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