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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나누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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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이승환입니다. 아직도 홍보대사라는 이름이 좀 어색하기도 하고, 그래서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제게 이런 큰 이름을 주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0년 1월부터 팬들과 함께 시작한 ‘차카게살자’ 캠페인으로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다는 것이 매우 기쁘고 보람도 느낍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차카게살자’에 참여하고 있는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이 자리를 빌어 전합니다.

비록 몸은 아프지만 그 누구보다 밝고 맑은 환우들과 함께 했던 2002년 10월의 나무심기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 나무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다시 가봐야 할텐데… 봄에는 꽃이 피었겠죠? 그 나무들을 심은 제 마음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으로 잘 자라서 예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어 많은 사람들이 그 나무 아래서 쉴 수 있을 때, 그때는 아픈 아이들도모두 건강해졌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저는 ‘차카게살자’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다시금 아이들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엄마’라는 노래를 만들었을 때처럼 걱정이 됩니다. 아직도 아픈 아이들이 많이 있고 그만큼 힘든 치료를 견뎌야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혹은 외면하려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세인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단 한번, 잠깐 스치듯 다가왔다 멀어지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라도 많기를… 하는 바램도 가져보게 됩니다. 무관심보다 무서운 것은 없기에 더욱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만이 아픈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사랑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매체에 잘 등장하지 않고 오히려 홍보하지 않는 홍보대사라 늘 죄송스럽긴 합니다만 홍보대사로서 멀리서나마 늘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희망메이트 이승환
jongseok

웃음을 통해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아프다는 생각
모두 잊게 되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뚝딱이 아빠 김종석입니다.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면서 아이들과 함께 웃고, 구르고, 뛰면서 20여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눈에 들어온 아이들은 보통의 건강한 아이들보다는 함께 구르고, 뛸 수 없는 소외된, 몸 혹은 마음에 병이 있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제 작은 힘으로 도울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하였습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아이들을 위한 ‘웃음치료’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웃음을 통해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아프다는 생각을 모두 잊게 되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함께 웃고, 즐거워하고, 박수치며 생기있어 지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마음 뿌듯해집니다. 이런 저에게 정말 감사하게도 지속적으로 아픈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로 뚝딱이 아빠 김종석이 위촉된 정말 감사하고도 소중한 기회. 홍보대사 위촉식이 2004년 11월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서 열렸습니다.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눈 앞에 선합니다. 너무나도 어리고 여린 까까머리 아이들이 병원복을 입고, 가슴에는 카테터를 부착하고, 링겔이 달려있는 대를 하나씩 끌고 와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루 같은 아이들의 까만 눈동자 하나하나와 눈을 맞춰가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는 친구들의 얼굴에는 어느새 미소가 번지고 있었습니다. 깔깔거리며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제 마음속에도 사랑이 번져가고 있었습니다.

우리 소아암 아이들이 많이 웃고, 즐거운 생각만 한다면 암도 사라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웃음과 즐거움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건강을 지켜줍니다. 마음이 건강해 지면 우리의 몸도 건강해 지기 마련입니다. 친구들과 부모님, 항상 즐거운 생각만 하고, 하루에도 10번 이상 웃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 따라하실까요? “하~ 하~ 하~^^”

희망메이트 김종석

올바른 소아암 정보를 알리는
어린이 홍보대사입니다.

2017년도에는 강유주, 김채빈, 이명효 어린이 가족이 소아암 어린이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 강유주 어린이
    강유주 어린이
    유잉육종

  • 김채빈 어린이
    김채빈 어린이
    중증선천성호중구감소증

  • 이명효 어린이
    이명효 어린이
    간모세포종

올바른 소아암 정보를 알리는
어린이 홍보대사입니다.

2010년부터 소아암 어린이 홍보대사로 활동한 어린이들입니다.
  • 김호경 어린이
    김호경 어린이
    2010, 2011년도

  • 박현규 어린이
    박현규 어린이
    2010, 2011년도

  • 김보미 어린이
    김보미 어린이
    2012년도

  • 이예나 어린이
    이예나 어린이
    2012년도

  • 조동현 어린이
    조동현 어린이
    2013년도

  • 한유빈 어린이
    한유빈 어린이
    2013년도

  • 김건우 어린이
    김건우 어린이
    2013, 2014년도

  • 조현서 어린이
    조현서 어린이
    2014년도

  • 박소연 어린이
    박소연 어린이
    2014, 2015년도

  • 최지후 어린이
    최지후 어린이
    2015년도

  • 백이영 어린이
    백이영 어린이
    2015, 2016년도

  • 이세은 어린이
    이세은 어린이
    2016년도

  • 최미우 어린이
    최미우 어린이
    2016년도